김주애, 건군절 연회 동행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김정은이 건군절 75돌에 인민군 숙소 방문과 연회에 참석했다.
- 2부인 리설주와 딸 김주애가 동행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 3노동신문은 김주애를 "존경하는 자제분"으로 표현했다.
현황진행중
조선중앙통신이 2023년 2월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건군절 75돌을 맞아 지난 7일 인민군 지휘관 숙소를 방문하고 기념연회에 참석했으며,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김주애양이 동행했다. 노동신문은 김양을 "존경하는 자제분"이라 표현했는데, 북한 매체가 그동안 "존귀하신 자제분" "(김 총비서가) 제일로 사랑하시는 자제분" 따위로 불러온 데 비춰 호칭의 격이 더 높아진 듯하다고 보도는 전했다.
🤔
쟁점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
관련 사건이 없습니다
이어지는 사건이나 비슷한 사례가 확인되면 연결됩니다.
🕵️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원문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