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치니 보수 별도 지급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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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디어 슈피겔은 만치니가 구단주 소유 아부다비 클럽 알자지라에서 컨설팅 명목으로 175만 파운드를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 2가디언은 이 금액이 맨시티가 직접 지급한 145만 파운드보다 많았고, 약정이 2009년 합류 당시 체결됐다고 전했다.
- 3가디언은 지출 공개 의무상 적정성 여부가 남는 쟁점이라며 자체 검증하지 못했음을 밝히고, 맨시티는 실질적 답변을 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디어 슈피겔은 2018년 11월 보도에서 맨시티의 당시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가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소유의 아부다비 클럽 알자지라로부터 컨설팅 용역 대가로 175만 파운드를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 금액은 맨시티가 직접 만치니에게 지급한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제외한 145만 파운드보다 많았다고 한다. 디어 슈피겔은 이 약정이 만치니가 2009년 맨시티에 합류할 당시 체결됐다고 보도했고, 가디언은 이 보도가 세금 절감 수단으로 보이며 아부다비에서 역외 계좌로 지급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다만 이 계약이 실제로 그렇게 구조화됐다면 맨시티가 FA, 프리미어리그, UEFA에 모든 지출을 공개할 일반적 의무에 비춰 적정했는지가 남는 쟁점이라고 전했다. 가디언은 풋볼 리크스 이메일에 접근하지 못했고 이를 검증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맨시티는 이 의혹의 실질적 내용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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