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전동 아파트 화재로 모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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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지난해 8월 17일 창전동 아파트 화재로 모자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 2화재의 원인으로는 A 사 전기스쿠터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지목된 것으로 보도됐다
- 3국과수는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현황진행중
지난해 8월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 등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장에서 발견된 전동 스쿠터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지난해 8월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모자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 전기스쿠터 업체 A 사 리튬 이온 배터리가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