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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영구 제재 이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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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GAM x TE는 'TanVuu'의 채팅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규정 미명시를 이유로 영구 제재의 비례성 재검토를 요구했다.
  2. 2Anyone's Legend는 'Himass' 처분 관련 규정과 문서를 검토 중이며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과 소명 지원을 밝혔다.
  3. 3두 팀은 악성 공격과 미확인 정보 유포 중단을 공동 요청했고 크래프톤은 영구 정지와 소명 가능 절차를 안내했다.
결
현황진행중

GAM x TE는 23일 공식 입장문에서 'TanVuu'가 경기 중 개인 방송 채팅을 연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지만 교류 성격의 이벤트에서 개인 방송이 허용됐고 당시 규정집에 문제 행위가 명시되지 않았다며 영구 제재는 과도하다고 주장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소명 절차와 명확한 판단 기준·처리 기한을 요구했으며 운영·소통 실패를 인정한 상황에서 전 계정·전 대회 영구 제재의 비례성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하고 피해 참가자 지원 약속을 'TanVuu' 사례에도 적용하라고 덧붙였다. Anyone's Legend는 같은 날 'Himass'의 처분 결정과 인용 규정, 사건 당시 룰북, 대회 운영 과정, 선수 지침과 관련 문서를 검토 중이라며 특혜가 아니라 공정하고 투명하며 일관된 기준을 요구하고 공식 절차에 따른 소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두 팀은 개인과 가족, 국적 또는 국가를 향한 공격과 미확인 정보 유포를 멈춰 달라고 공통으로 요청했고, GAM x TE는 결과가 바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점을 알지만 'TanVuu'의 권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했으며 Anyone's Legend도 추가 정보가 확인되면 후속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공식 중계와 참가자 영상, 인게임 데이터, 리플레이를 종합 조사해 두 선수의 외부 정보 활용과 스트림 스나이핑을 확인했다고 발표했고, 두 선수의 게임 계정과 자사가 주관·승인하는 모든 공식 이스포츠 대회 출전 자격을 영구 정지했으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소명할 수 있다고 안내했고, 이벤트 성격이나 상금 규모와 관계없이 경기 중 외부 정보 활용을 공식 허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