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소영 사건 두 번째 공판 고의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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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찰이 지난해 12월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증인으로 신청
  2. 2김소영 측은 음료 제공은 인정하되 살해 고의는 계속 부인하는 입장 유지

사건 내용

2026년 5월 7일 두 번째 공판 보도에서는 살인의 고의성 여부가 다시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검찰은 생존 피해자 증인 신청 등 입증 절차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도됐고, 피해자 측은 고의성 입증에 자신이 있다는 입장을 냈다.

첫 공판에서 김소영이 혐의를 부인한 뒤 열린 두 번째 기일이어서, 재판은 약물 투여량·반복 범행·피해자 상태 인식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아직 1심 판단은 나오지 않아 법적 결론은 미정이다.

현황진행중

2026년 5월 7일 서울북부지법에서 김소영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 공판은 첫 공판에서 제기된 살해 고의성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김소영 측은 이전 공판과 동일하게 음료 제공 사실은 인정하되 살해 고의는 부인하는 입장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