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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스윙스 디스전 주변 래퍼 공개 입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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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4월 17일 전후로 키드밀리, 기리보이, NO:EL, 양홍원, sAewoo 등 주변 래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입장을 냈다.
  2. 2일부는 과거 발언이나 협업을 사과했고 일부는 스윙스의 정산 구조와 인간적 면모를 옹호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3. 3이 국면에서 사건은 빅나티와 스윙스 개인 간 공방을 넘어 라벨 운영, 동료 의리, 한국 힙합 내부의 평판 싸움으로 확장됐다.
현황진행중

기리보이, 노엘, 세홍, 양홍원 등 주변 래퍼들의 공개 입장이 잇따라 나오며 빅나티·스윙스 디스전의 파장이 확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