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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곡 수급 경로 및 유사성 확인 중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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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0일, 어도어는 '하우스윗' 표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2. 2어도어는 곡이 바나를 통해 수급된 것으로 확인했고, 현재 음원 유사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3. 3검토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사건 내용

어도어, 곡 수급 경로 및 유사성 확인 중 입장 발표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현황진행중

어도어는 현재 '하우스윗'의 유사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모색할 계획이다.

미확인

민희진 전 대표의 제작 과정 인지 의혹

기사에 따르면 ‘How Sweet’의 총괄 프로듀서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며, A&R는 곡 수급과 저작권 클리어런스를 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 원고 측은 민희진이 모든 곡을 프로듀싱했다고 밝힌 바 있어, 제작 과정을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바나 측이 인스트루멘탈 트랙 위에 탑라인을 제작·전달했으며, 김기현 바나 대표가 해당 곡을 직접 수령했으므로 곡의 존재를 몰랐다고 보기 어렵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점들이 민희진 전 대표가 미국 작곡가들의 탑라인 무단 사용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