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민희진 전 대표의 제작 과정 인지 의혹
기사에 따르면 ‘How Sweet’의 총괄 프로듀서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며, A&R는 곡 수급과 저작권 클리어런스를 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 원고 측은 민희진이 모든 곡을 프로듀싱했다고 밝힌 바 있어, 제작 과정을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바나 측이 인스트루멘탈 트랙 위에 탑라인을 제작·전달했으며, 김기현 바나 대표가 해당 곡을 직접 수령했으므로 곡의 존재를 몰랐다고 보기 어렵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점들이 민희진 전 대표가 미국 작곡가들의 탑라인 무단 사용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