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Sweet'이 'One of a Kind'의 탑라인을 무단 복제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우리 4명의 작곡가가 펄스뮤직을 통해 제작한 탑라인은 정확히 '파파레♭레♭시♭‑파·파레♭레♭시♭ / 미♭미♭도·도라♭‑미♭미♭도·도라♭'라는 멜로디와 동일한 리듬(8분음표 반복 후 4분음표)으로 구성돼 있다. 이 부분은 원곡 ‘One of a Kind’(0:30~0:43)와 ‘How Sweet’(0:08~0:20)에서 전혀 차이가 없으며, 두 곡 모두 B♭단조·템포 125BPM이라는 동일한 음악적 요소를 공유한다. 우리는 해당 탑라인을 펄스뮤직에 전달했고, 펄스는 이를 다시 바이너리(바나)에게 보냈다. 바나는 우리 탑라인을 ‘불발’ 통보 후 4개월 뒤 ‘How Sweet’에 그대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바나와 그 계약사인 어도어는 우리 저작물을 무단으로 복제·사용했으며, 저작권 침해가 명백히 발생했다. 우리는 ‘우리 곡이 노골적으로 복제된 걸 알고 크게 실망했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당한 저작권 보호와 손해배상을 요구한다.
우리 4명의 작곡가가 펄스뮤직을 통해 제작한 탑라인은 정확히 '파파레♭레♭시♭‑파·파레♭레♭시♭ / 미♭미♭도·도라♭‑미♭미♭도·도라♭'라는 멜로디와 동일한 리듬(8분음표 반복 후 4분음표)으로 구성돼 있다. 이 부분은 원곡 ‘One of a Kind’(0:30~0:43)와 ‘How Sweet’(0:08~0:20)에서 전혀 차이가 없으며, 두 곡 모두 B♭단조·템포 125BPM이라는 동일한 음악적 요소를 공유한다. 우리는 해당 탑라인을 펄스뮤직에 전달했고, 펄스는 이를 다시 바이너리(바나)에게 보냈다. 바나는 우리 탑라인을 ‘불발’ 통보 후 4개월 뒤 ‘How Sweet’에 그대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바나와 그 계약사인 어도어는 우리 저작물을 무단으로 복제·사용했으며, 저작권 침해가 명백히 발생했다. 우리는 ‘우리 곡이 노골적으로 복제된 걸 알고 크게 실망했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당한 저작권 보호와 손해배상을 요구한다.
‘How Sweet’은 바나를 통해 제공받은 곡이며, 당사는 해당 곡의 저작권 상황을 확인 중이었다. 현재 음원 유사성 검토와 클리어런스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해 신중히 조사하고 있다. 바나가 전달한 자료와 우리 측이 받은 자료 사이에 차이가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당사는 의도적인 복제 행위가 없었음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는 이미 관련 절차를 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필요 시 추가적인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How Sweet’은 바나를 통해 제공받은 곡이며, 당사는 해당 곡의 저작권 상황을 확인 중이었다. 현재 음원 유사성 검토와 클리어런스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해 신중히 조사하고 있다. 바나가 전달한 자료와 우리 측이 받은 자료 사이에 차이가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당사는 의도적인 복제 행위가 없었음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는 이미 관련 절차를 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필요 시 추가적인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