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0대 여성 A씨, 송파경찰서 출석 및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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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주도한 30대 여성 A씨가 2026년 7월 10일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2. 2A씨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체육단체 관계자의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습니다.
  3. 330대 여성 A씨는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벌였습니다.

사건 내용

사건 개요

30대 여성 A씨가 2026년 7월 10일 오후 4시 6분쯤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습니다. A씨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한 혐의를 받습니다.

주요 혐의 및 행위

  • 진입 방해: A씨는 지난달 16일 성조기를 몸에 두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문 손잡이를 잡은 채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진입을 약 2시간 동안 막았습니다.
  • 시위 배경: A씨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제시간에 투표하지 못한 국민들이 발생했다며, 중대한 절차적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선거가 마무리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대립 상황: 당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야당 의원들이 체육단체와 시위자 간의 출입 합의를 중재하려 했으나, A씨가 문 앞을 지키면서 최종적으로 진입이 무산되었습니다.

당사자 주장

A씨는 이번 행동이 특정 정당이나 인물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소중한 표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물리력을 동원해 투표함을 강제 반출한 것에 유감을 표하며, 법원이나 선관위의 증거보전 결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
현황진행중

경찰은 A씨의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구체적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