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미군 200명 이상 사상 주장 및 보복 다짐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가 사망했다.
- 2이에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군 200명 이상이 사상되었다고 주장하며 보복을 다짐했다.
- 3미국은 이란의 사상자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사건 내용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이란 공습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이번 공격으로 37년간 이란을 이끈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지하 벙커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벙커 버스터를 포함한 정밀 폭격으로 사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습 15시간 후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화했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반응과 사상자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이번 공격에 대해 즉각적인 보복을 다짐했다. 특히 모하마드 파르푸르 혁명수비대 사령관 역시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반격 과정에서 한 시간 만에 미군 200명 이상이 사상되었다고 주장했다.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자국민과 학생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을 강조했다.
미국 및 국제사회의 상황
미국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인명 피해 사실을 부인했다. 이번 작전에는 에이브러햄 링컨함과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 강습단이 투입되었으며, 실전에서 처음으로 자폭 드론이 사용되었다. 알자지라 등 일부 외신은 미군 3명과 이스라엘군 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하며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현황진행중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군의 대규모 사상자를 주장하며 보복 의지를 보였으나, 미국 정부는 이를 공식 부인하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미군 200명 이상 사상설
이란 혁명수비대가 보복 공격 후 한 시간 내에 200명 이상의 미군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국 측은 어떠한 손실도 없었다고 부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