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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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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7일, 배우 하영이 방송에 출연했다.
  2. 2방송에서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소개했다.
  3. 3이 발언은 하영이 자신의 가문 의료 전통을 알린 내용이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7일, 배우 하영은 방송에 출연해 가문을 소개했다. 그녀는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히며 가문의 의료 전통을 언급했다.

현황진행중

하영은 2026년 8월 7일 방송에 출연해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점을 밝혔다.

미확인

안상호가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었다.

소스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확인

일부 매체는 안상호 관련 재산 및 기념시설(송덕비 등)에 대해 친일재산 환수 논의가 제기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등재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의 이름을 딴 송덕비 등 관련 시설이 친일 시설로 재조명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매체는 안상호의 재산 및 김정·송덕비 등 기념시설에 대해 친일재산 환수 논의가 제기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으나, 현재 공식적인 조사나 법적 절차는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다.

미확인

배우 개인 책임 의혹: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부의 친일 행적을 공개한 뒤 소속사는 처음에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된 기록을 확인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기사에서는 배우가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며, 이와 관련해 제기된 ‘연좌제’ 논란은 가족사의 역사적 평가와 여론상의 비판 차원에 머무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