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미군 '점령군'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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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2021년 7월 1일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지칭했다.
  2. 2이에 대해 최대집 전 대통령 예비후보가 성명을 통해 비판하며 논란이 일었다.
  3. 3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2021년 7월 1일 미군을 '점령군'으로 지칭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건 내용

최대집 전 대통령 예비후보는 2021년 9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문재인 전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을 반박했습니다. 최 후보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제로의 전환이 주한미군의 주둔 근거를 없애 미군 철수를 유도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후보는 이 과정에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이러한 입장을 계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전 지사가 2021년 7월 1일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지칭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최 후보는 2017년 2월 16일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이재명 전 지사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던 점을 함께 짚었습니다. 최 후보는 북핵의 완전한 폐기와 북한 주민의 인권 보장이 없는 종전선언은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결
현황진행중

최대집 전 예비후보가 이재명 전 지사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안보관을 비판한 사례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추진의 목적이 주한미군 철수라는 의혹

    최대집 예비후보가 성명을 통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종전선언 주장은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수단이며, 평화협정 체제로 전환되면 주한미군의 주둔 근거가 사라져 북한이 대한민국을 무력 점령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주장 세력의 배후 동기 의혹

    최대집 전 대통령 후보는 성명을 통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주장이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져 북한의 무력 점령을 가능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세력들을 외환죄로 처단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