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경정은 MBN에 사적 만남 요구나 성희롱은 없었고 근무성적평정은 정당한 권한 행사였으며 A씨의 주장은 보복성 허위 미투라고 반박했다.
[단독] "가슴이 커야"…후배 성희롱 의혹 전남광주 경찰 간부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