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2,000만 원은 2023년 9월과 2024년 1월의 각 5,000만 원 수수와 별개의 범행으로, 기존 타임라인의 총액과 개별 사건 합계가 맞지 않던 원인이었다.
2023년 12월 2,000만 원 수수 혐의는 1심 유죄 판단에 포함됐다.
비슷한 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