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이 대통령의 임명권을 침해한 것인가?
사전 조율 없이 서면으로 제청한 것은 대통령의 임명권을 정면으로 무시한 헌정사 초유의 일방 통보이며, 이는 임명권을 사후 추인 도장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다. 반면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과 국회의 동의권을 존중하는 선에서 사용되어야 하며, 대법원장이 멋대로 제청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청청와대 및 여권
사전 조율 없이 서면으로 제청한 것은 대통령의 임명권을 정면으로 무시한 헌정사 초유의 일방 통보이며, 이는 임명권을 사후 추인 도장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다.
사전 조율 없이 서면으로 제청한 것은 대통령의 임명권을 정면으로 무시한 헌정사 초유의 일방 통보이며, 이는 임명권을 사후 추인 도장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다.
언언론(한겨레·경향·동아 등 비평)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과 국회의 동의권을 존중하는 선에서 사용되어야 하며, 대법원장이 멋대로 제청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과 국회의 동의권을 존중하는 선에서 사용되어야 하며, 대법원장이 멋대로 제청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