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차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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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경찰은 헌법재판소 반경 진공상태 구역을 150m로 확대하고, 기동대 버스 160여 대와 차벽트럭 20여 대 등 총 200여 대의 차량을 투입해 차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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