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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 부가세 약 60억 원·계좌 압류로 상황이 악화됐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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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철구는 방송에서 2025년 11월경 부가가치세 약 60억 원이 부과되고 계좌가 압류되면서 자금난이 악화돼 동료 방송인들에게 돈을 빌렸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철구는 방송에서 2025년 11월경 부가가치세 약 60억 원이 부과되고 계좌가 압류되면서 자금난이 악화돼 동료 방송인들에게 돈을 빌렸다고 주장했다.

미확인

철구는 부가세 약 60억 원 부과와 계좌 압류 뒤 지인들에게 돈을 빌렸다고 주장했다.

2026년 7월 28일 SOOP 방송에서 철구가 직접 설명한 내용이며 세금 부과·압류 자체를 확인할 과세당국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