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건희 1심 실형 선고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혐의는 일부 유죄로 인정
  2. 2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는 무죄 선고
  3. 3재판부는 김 여사가 시세조종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판단

사건 내용

서울중앙지법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누구도 주가 조작 사실을 알려준 바 없어 공범으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여사가 시세조종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으며,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혐의는 일부 유죄로,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는 무죄로 인정되었다.

현황진행중

1심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는 시세조종 인식 및 공모 관계가 없다며 무죄로 판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