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남·전 장인, 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에 홈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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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5월, 류중일 전 감독 아들의 전 처남 A씨와 전 사돈 B씨가 기소되었다.
- 2이들은 류 전 감독 아들 부부의 자택에 홈카메라를 설치했다.
- 3설치된 카메라로 타인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가 있다.
사건 내용
류중일 전 감독 아들의 전 처남 A씨와 전 사돈 B씨가 2024년 5월, 류 전 감독 아들 부부 자택에 홈카메라를 설치하고 타인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기소됐다.
현황진행중
홈캠 설치일은 2024년 5월 14일이며, 기소 시점과 구분된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류 전 감독의 사돈 측은 류 전 감독 아들 측이 사건을 빌미로 거액을 달라는 협박성 요구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류 전 감독의 사돈 측은 딸이 고등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행동을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류 전 감독 아들 측이 사건을 빌미로 거액을 달라는 협박성 요구를 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