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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잡지 '조선공론', 안상호를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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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3년 9월, ‘조선공론’ 제1권 제6호가 발행되었다.
  2. 2해당 호는 안상호를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하였다.
  3. 3그의 말씨와 태도가 일본인과 차이가 없다고 평가되었다.

사건 내용

1913년 9월 발행된 일본어 잡지 ‘조선공론’ 제1권 제6호는 ‘일선동화의 선구 조선인 남편·일본인 아내 평판기’라는 제목으로 안상호의 삶을 조명하며, 그의 말씨와 태도가 일본 내지인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결
현황진행중

일제 동화정책의 상징적 인물로 묘사되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4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의 친일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처음 개원하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는 점을 밝혀, 4대 의사 가문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