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희대 대법원장, 노태악 후임 제청 미이행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조희대 대법원장은 2026년 2월 24일까지 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를 대통령에게 제청하지 않았다.
  2. 2후임 후보 제청이 34일이 지난 시점에도 이루어지지 않아 인사 지연이 발생했다.
  3. 3이 사건은 대법관 제청 절차가 통상적인 기간보다 늦어진 사례이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은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최종 후보자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지 않았다. 후보 추천 후 34일이 경과할 때까지 제청이 이뤄지지 않아 대법관 인사 절차가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황진행중

통상적인 대법관 제청 소요 기간보다 한참 늦어지며 인사가 지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