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이선 코프나스, 제이슨 아데이 표절 및 경력 의혹 제기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전 케임브리지대 철학 연구원 네이선 코프나스가 제이슨 아데이의 2015년 박사 학위 논문 표절과 경력 과장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2. 2이 폭로를 기점으로 아데이 교수의 학문적 정직성과 성취 서사에 대한 논란이 시작되었다.
  3. 3네이선 코프나스, 제이슨 아데이 표절 및 경력 의혹 제기

사건 내용

전 케임브리지대 철학 연구원 네이선 코프나스가 제이슨 아데이의 2015년 박사 학위 논문 표절과 경력 과장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현황진행중

이 폭로를 계기로 아데이 교수의 학문적 정직성과 성취 서사를 둘러싼 논란이 시작됐다.

미확인

제이슨 아데이 교수가 발표한 여러 연구물에서 다른 연구자의 문장과 구조를 적절한 출처 없이 사용했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

네이버 블로그 ‘알부자의 빌드코드’에 따르면, 제이슨 아데이 교수가 발표한 여러 연구물에서 다른 연구자의 문장과 구조를 적절한 출처 없이 사용했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2018년 발표한 연구에서 피면담자 데이터의 진위와 인용 내용의 유사성이 구체적으로 지목되며 연구 부정행위가 주장되고 있습니다.

미확인

뉴욕타임스는 케임브리지대가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임용 당시 제기된 허위 이력과 표절 가능성을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케임브리지대가 제이슨 아데이 교수 임용 당시 허위 이력과 표절 가능성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양성 확보에 집중하기 위해 이를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미확인

케임브리지대 책임 의혹: 책임론

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제이슨 아데이가 표절 논란으로 사임한 뒤 9일 만에 사망했으며, 그의 이력과 논문에 대한 검증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대학이 ‘다양성 확보’라는 목표에 몰두하면서 임용 과정에서 충분한 검증을 하지 않아 표절 가능성을 무시했고, 이는 교수의 비극적 사망과 인종 차별적 공격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케임브리지대가 교수 임용 시 검증을 소홀히 한 것이 책임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미확인

더타임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아데이 교수의 연구 중 일부가 조작되었고 불가능한 증거를 포함하고 있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더타임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아데이 교수의 연구 중 일부가 조작되었으며 불가능한 증거를 포함하고 있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받아 자체 조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