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경찰 관계자는 A 경정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경찰관이 그의 지원을 받아 근무 경력이 4~5년 많은 선배들을 제치고 특진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여러 경찰 관계자들은 A 경정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경찰관이 A 경정의 지원을 받아 근무 경력이 4~5년 많은 선배들을 제치고 특별 승진(특진)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2026년 7월 24일, 경찰청은 A경정에 대한 감찰 범위를 기존 성비위 의혹에서 인사 개입 및 금품 수수 의혹까지 확대했다. 이로써 조사 대상이 성비위 사건을 넘어 권력형 인사 비위 사건으로 확장됐다.
단순 성비위 사건에서 권력형 인사 비위 사건으로 성격이 확장되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여러 경찰 관계자들은 A 경정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경찰관이 A 경정의 지원을 받아 근무 경력이 4~5년 많은 선배들을 제치고 특별 승진(특진)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지역 경찰 관계자들은 거제경찰서에서 승진하려면 A 경정을 거쳐야 한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퍼져 있었다고 내부 증언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일부 경찰 관계자들은 후배 경찰관들이 승진 청탁과 함께 A 경정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승진에 수천만 원이 필요하다는 ‘가격표’가 존재한다는 익명의 증언도 제시되었다.
감찰팀은 A 경정이 술자리 비용을 직접 결제하지 않고 부하 직원들에게 대신 내게 했다는 의혹을 확인했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승진을 원하는 부하 직원들이 그의 술값을 대신 부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50대 후반)이 직급과 인사 영향력을 남용해 부하 직원에게 부당한 업무를 지시하고 갑질을 일삼은 정황이 제시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A 경정이 후배 여성 경찰관들을 술자리로 초청한 뒤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반복했으며, 술값을 부하가 대신 부담하도록 강요했다. 2) 부하에게 자신의 차량 운전·출퇴근 지원을 요구했으며, 사무실에 있는 어항 청소 등 사적인 일을 시켰다. 3) 승진 및 인사에 개입해 자신에게 친분이 있거나 협조한 인물만 승진·보직을 받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내부 증언이 있다. 4) 승진 청탁 대가로 금품을 요구·수수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아직 확인 단계이다. 이러한 행위들은 직급과 인사권을 이용해 부하에게 부당한 업무 지시와 괴롭힘을 가한 사례로 평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