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경찰 간부(거제왕) 영향 의혹: 젊은 여경 상습 성추행, 승진 개입, 갑질 등 각종 의혹
경남 경찰 직장협의회는 '거제왕'이라 불리는 경남 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오랜 기간 동안 젊은 여성 경찰관에게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가하고, 승진을 대가로 술값을 대신 내는 등 금전적·인사적 특혜를 제공하며, 차량 사용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간부와 관련된 피해자는 현재 10명 이상으로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 사건을 비위 승진, 인사청탁, 권력형 비위 등에 대한 철저한 감찰·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