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인플루언서 A 씨는 홍민기가 길거리에서 소주병을 자신을 향해 던져 깨뜨리는 등 공공장소에서 위험한 물건을 투척하여 공포감과 정신적 충격을 주었다고 주장했다.
인플루언서 A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홍민기가 길거리에서 자신을 향해 소주병을 던져 깨뜨렸으며, 이 행동으로 심각한 공포감과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는 해당 주장에 대한 법률대리인 발송 문서와 신체 부상 사진을 공개했으며,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