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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한국경제, 우만레 운영 주체 확인 불가·파라과이 본사 페이퍼컴퍼니 정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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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데일리안은 개인정보위 심의 결과를 근거로 우만레의 실제 운영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 22026년 3월 한국경제는 김장겸 의원실의 파라과이 본사 주소지 확인 결과를 인기척 없는 주택 형태 건물로 전했다.
  3. 3이 정황은 우만레가 해외 법인 방패로 활용된다는 의혹의 핵심 근거가 됐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24일 데일리안은 김장겸 의원실 확보 개인정보위 심의·의결 결과를 근거로 나무위키 웹사이트에 우만레가 운영 주체로 표시돼 있으나 자료 제출 요구 불응으로 실제 운영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3월 30일 한국경제는 김장겸 의원실이 파라과이 현지 우만레 본사 주소지를 확인한 결과 인기척 없는 주택 형태 건물이었다고 전했다. 두 보도가 결합되며 우만레가 한국 규제·민원을 피하기 위한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이 본격화됐다.

현황진행중

데일리안과 한국경제가 우만레 운영 주체 확인 불가 및 파라과이 본사의 페이퍼컴퍼니 정황을 보도했다.

일부 확인사실

우만레 파라과이 본사 페이퍼컴퍼니 의혹

개인정보위 자료 제출 요구 4회+ 무응답 / 파라과이 본사 주소지 = 인기척 없는 주택 형태 / 김장겸 의원실 현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