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관악산 감로천 라면 국물 쓰레기 투기

쓰레기투기비매너환경훼손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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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2일 SNS에 관악산 정상 인근 감로천 주변 웅덩이가 라면 국물로 빨갛게 물들고 아이스크림 포장지·휴지 등 쓰레기가 떠다니는 사진이 게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 2사진 게시자 A씨는 "관악산 정상에서 감로천에 라면 국물과 면, 쓰레기를 버린 인간들, 정말로 진정한 쓰레기답다"고 적었다고 전해진다.
  3. 3해당 사진은 5월 3일 다수 언론에 동시 보도되며 온라인에 급확산됐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일 SNS에 관악산 정상 인근 감로천 주변 웅덩이가 라면 국물로 빨갛게 물들고 아이스크림 포장지·휴지 등 쓰레기가 떠다니는 사진이 게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 게시자 A씨는 "관악산 정상에서 감로천에 라면 국물과 면, 쓰레기를 버린 인간들, 정말로 진정한 쓰레기답다"고 적었다고 전해진다. 해당 사진은 5월 3일 다수 언론에 동시 보도되며 온라인에 급확산됐다.

누리꾼들은 "정기 받으러 갔으면 곱게 행동해야지", "범인을 잡아서 문화재 복구 비용을 물어내게 해야 한다", "이러다 입산 통제되는 것 아니냐"라는 등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금천구는 해당 웅덩이가 자신들의 관할이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지자체 후속 대응이 이뤄졌다.

현황진행중

2026년 5월 2일 SNS에 관악산 정상 인근 감로천 주변 웅덩이가 라면 국물로 빨갛게 물들고 아이스크림 포장지·휴지 등 쓰레기가 떠다니는 사진이 게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 게시자 A씨는 "관악산 정상에서 감로천에 라면 국물과 면, 쓰레기를 버린 인간들, 정말로 진정한 쓰레기답다"고 적었다고 전해진다. 해당 사진은 5월 3일 다수 언론에 동시 보도되며 온라인에 급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