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미국 측은 대미투자 1호 선정 및 발표가 늦어지자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며 압박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대미투자 1호 사업 선정과 발표가 지연되자 미국 측이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며 한국에 압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압박했으며, 1호 투자 선정이 늦어지자 미국이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다시 언급해 압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내용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