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의회, 탈시설 관련 조례 추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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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6월,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탈시설 관련 조례가 보류되었다.
  2. 2조례 보류로 인해 탈시설 조례 추진이 무산되었다.
  3. 3탈시설 정책에 대한 반발을 배경으로 지자체 조례 제정이 실패한 사례이다.

사건 내용

2024년 6월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는 탈시설 관련 조례안을 보류했다. 이로써 조례 추진이 무산됐으며, 탈시설 정책에 대한 반발이 원인으로 꼽힌다.

결
현황진행중

탈시설 정책에 대한 반발로 지자체 조례 제정이 무산되었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는 장애인자립지원법이 거주시설장애인들을 모두 탈시설시키는 데 목적을 둔 꼼수 탈시설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는 7월 2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설 폐쇄가 목적인 장애인자립지원법을 즉각 폐기하라’는 성명을 발표했고, 이 법이 ‘거주시설 장애인들을 모두 탈시설시키는 데 목적을 둔 꼼수 탈시설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반대 단체들은 장애인자립지원법이 시행되면 주거 결정권 보장이라는 장점보다 부작용이 더 클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대 단체들은 ‘장애인자립지원법’이 시행되면 주거 결정권 보장은 물론이고, 거주시설에서 돌봄 강도가 높은 최중증 장애인에게 신규 입소를 거부하거나 입소된 장애인을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내보내는 등 악용 사례가 빈번해져 돌봄 공백과 생존 위협 등 부작용이 더 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