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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및 431억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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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다니엘 가족 1인·민희진을 상대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 2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을 야기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3. 3다니엘 측과 민희진은 소송에 대응하고 있으며 재판은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다니엘 가족 1인·민희진을 상대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을 야기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다니엘 측과 민희진은 소송에 대응하고 있으며 재판은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뉴진스의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 소재 및 계약 위반의 고의성 여부가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논란계약

다니엘 가족·민희진, 뉴진스 이탈·복귀 지연 주범

어도어 소장: 위약벌 300억+31억, 모친·민희진 각 100억

미확인권한 남용

어도어, 다니엘만 표적 퇴출

다니엘 측: 다른 멤버 복귀 공식화 당일 해지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