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도널드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서명 및 25% 관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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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1월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포고문’에 서명함.
  2. 2특정 반도체와 파생 제품에 25% 관세 부과 예정.
  3. 3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관세 확대 압박 시작.

사건 내용

2026년 1월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포고문’에 서명했다. 미국 기술 공급망이나 제조 역량 강화에 기여하지 않는 특정 반도체 및 파생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제232조를 근거로 반도체 전반에 관세를 확대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본격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황진행중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반도체 전반으로 관세를 확대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본격적인 압박을 시작했다.

미확인

미국이 한국에 다시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을 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인터뷰에서는 미국이 관세를 협상 수단으로 활용해 한국에 반도체 추가 투자를 압박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선택지를 제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한다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또한, 미국이 대만에 적용한 관세 면제 조건과 달리 한국에는 별도 협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관세가 대미 투자 확대를 위한 압박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러한 2단계 조치가 언제 확대될지 알 수 없으며, 중장기적으로 한국 기업에게 추가 투자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확인

관세가 100%가 될 가능성 원인 의혹: 미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대만과 상호관세 협정 체결 이후 ‘미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관세가 100%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반도체 분야에 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 관세를 극단적으로 높일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