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장기 파병 여파로 에이브러햄 링컨함 승조원의 투신 시도 주장이 제기되는 등 장병들의 정신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15일(현지시간) 중동에 배치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직접 방문했으며, 장기 파병 여파로 승조원 투신 시도 주장이 제기되는 등 장병들의 정신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링컨함에는 약 5,000명이 복무 중이다. 또한 민주당은 링컨함 승조원들의 정신 건강 문제와 식량·식수·위생 설비 고장 및 정신건강 악화 의혹을 조사하도록 국방부에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