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링컨함 승조원들 사이에서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208일 이상 무기항 상태가 지속된 가운데, 한 승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됐으며,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승조원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브러햄 링컨함은 원래 2026년 5월에 귀환할 예정이었으나 전쟁이 장기화하며 250일 이상 해상 작전을 지속했다.
장기 파병으로 인해 승조원들의 피로도와 사기 저하가 심화되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208일 이상 무기항 상태가 지속된 가운데, 한 승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됐으며,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승조원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