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가디언 등 언론은 링컨함 일부 승조원들이 바다로 뛰어들려 했다는 주장과 가족들이 장기간 파병에 따른 정신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Navy Times와 Stars and Stripes 보도를 인용해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함에서 일부 승조원들이 바다로 뛰어들려 했다는 주장과, 승조원 가족들이 장기간 파병으로 인한 정신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 해군 관계자는 해당 보도에 대해 현재 확보한 자료를 근거로 자살 충동이나 자살 시도가 증가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정신건강 상담 인력과 군종 장교 등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