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만희, 당원 가입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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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7월에 이만희 교주가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지시하였다.
  2. 2대상은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석열이었다.
  3. 3이는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한 시점이다.

사건 내용

이만희 교주는 2021년 7월,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한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하며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

현황진행중

이만희 교주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경선 출마에 맞춰 신도들의 당원 가입과 지지를 공식 요구했다.

미확인

이명박 대통령 당선 영향 의혹: 이만희의 기여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제출한 공소장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름이 등장한다. 교주는 2010년 4월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라는 문건을 작성해, 약 1만 명의 신천지 신도가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하고 조직적인 지지 활동을 펼쳐 이명박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한나라당 핵심 인사로부터 신천지에 대한 종교 탄압을 일삼는 과천시장을 교체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이행되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이만희가 이명박 당선에 직접 기여했음을 주장하면서 보상(시장 교체)를 요구한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

미확인

이 교주의 범행 동기 의혹: 이들과 관련된 내용

공소장에 이명박, 윤석열, 이재명 등 전·현직 대통령 이름이 등장하고, 교주가 2007년 한나라당 특별당원 가입을 지시한 사실, 이명박 당선 후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 문건을 작성해 한나라당 핵심 인사로부터 과천시장 교체 약속을 받았으나 이행되지 않았다는 내용, 코로나19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지시를 고마워하며 2021년 국민의힘 후보 경선에 신도 가입을 지시한 사실, 그리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코로나19 대응 조치에 대해 ‘표를 얻기 위한 것’이라는 반감을 표명한 내용 등이 교주의 범행 동기에 정치인들과의 관계가 작용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