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친일인명사전 미등재가 친일 행적 없음의 증거가 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명명단 기준 중시
실실질 행적 중시
사전 편찬 당시 기준에 따라 수록되지 않았을 뿐이며, 새로운 사료를 토대로 역사적 행적을 계속 검증해야 한다.
사전 편찬 당시 기준에 따라 수록되지 않았을 뿐이며, 새로운 사료를 토대로 역사적 행적을 계속 검증해야 한다.
2002년 안병문 원장은 언론 기고문을 통해 자신의 가문을 의료계 명문가로 소개하며 안상호의 이력을 상세히 기술했다.
이는 가족 내부에서 안상호의 이력을 긍정적인 명문가 역사로 인식하고 전승해왔음을 보여준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사전 편찬 당시 기준에 따라 수록되지 않았을 뿐이며, 새로운 사료를 토대로 역사적 행적을 계속 검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