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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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도널드 트럼프는 2018년 6월에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선언했다.
  2. 2발표는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에 이루어졌다.
  3. 3중단 의사만 밝혀졌으며, 구체적 시행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2018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싱가포르 미국·북한 정상회담 직후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발표했다. 이는 한미 군사협력 정책의 변화를 선언한 것으로, 발표 시점은 2018년 6월이며 구체적인 중단 시점이나 적용 범위는 언급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6월 한미연합훈련 중단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미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측은 이란 비핵화 노력 동참 요청에 대해 '사양하겠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사양하겠다!"(No thanks)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미확인

재집권 후 주한미군의 감축 및 부분 철수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추진할 가능성 원인 의혹: 주한미군 유지와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입장

허버트 맥매스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에 따르면, 트럼프는 2017년 11월 중국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은 도발적이고 돈 낭비”라고 비판했다. 이어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마친 뒤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고, 실제로 같은 해 8월에 훈련을 취소했다. 이러한 발언과 행동은 트럼프가 한미연합훈련이 과도한 비용을 초래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재집권 시 주한미군 감축 및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추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미확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이란 비핵화에 동참하라고 요청했다가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게시물에서 한국에 이란 비핵화에 동참하라고 요청했으나 한국이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블룸버그 통신 보도가 인용돼, 한국이 미국의 이란 전쟁 참여를 거부했다는 점을 트럼프가 실망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미확인

연합훈련 시행 원인 의혹: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

연합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는 지시를 공개했다. 트럼프는 한미 연합훈련이 비용이 많이 들고 대부분 미국이 부담한다는 이유를 들어 축소를 요구했으며, 동시에 이번 연합훈련 시행이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낸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과 지시는 트럼프가 한미 연합훈련을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라며 비판하고, 실제로 훈련 규모를 크게 줄이도록 명령한 사실을 증명한다.

미확인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카드 동기 의혹: 일종의 수렁이 돼버린 이란전쟁에서 시선을 분산시키려는 의도

연합뉴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6일 소셜미디어 ‘Truth Social’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 연합훈련은 ‘을지 자유의 방패’로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트럼프는 훈련 비용이 과다하고 미국이 대부분 부담한다는 이유를 내세웠다. 기사에서는 트럼프가 훈련 축소를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유화적 손짓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는 관측이 제기됐으며, 특히 ‘이란전쟁’이 수렁에 빠진 상황에서 시선을 전환하려는 의도일 가능성도 제시되었다. 따라서 트럼프의 훈련 축소 지시는 비용 절감과 동시에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외교적 행보, 그리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내외 압박을 분산시키려는 전략적 동기로 해석되고 있다.

미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합훈련이 비용이 많이 들며 그 상당 부분을 미국이 부담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8월 16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한미 연합훈련이 비용이 많이 들며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을 미국이 부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