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투표지 인쇄 하한선 50%로 최종 하향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24일, 중앙선관위가 투표지 인쇄 하한선을 50%로 하향했다.
  2. 2전국 당일 투표지 인쇄율은 58%를 기록했다.
  3. 3유권자 100% 준비는 인천 옹진군 선관위만 해당한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정책실장 전결로 투표지 인쇄 하한선을 50%로 낮췄다. 이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의 전국 당일 투표지 인쇄율은 58%를 기록했다. 유권자 수의 100%를 준비한 곳은 인천 옹진군 선관위 한 곳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황진행중

투표지 인쇄 하한선이 50%로 최종 하향 조정되었다.

미확인

부정선거 의혹 제기자들은 투표관리관 도장이 훼손되었거나 투표지가 너무 빳빳한 것을 근거로 가짜 투표지 혹은 특정 정당(후보)에게 사전에 기표한 정황이라고 주장한다.

매일신문 기사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은 투표관리관 도장이 훼손되었거나 투표지가 지나치게 빳빳한 점을 가짜 투표지이거나 특정 정당·후보에게 사전에 기표된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인천연수구을 재검표 시, 투표관리관 도장이 번지거나 뭉개진 투표지 1천여 장이 가짜 투표지라는 주장이 제기된 사례를 언급한다. 또한 ‘빳빳한 투표지’와 ‘배춧잎 투표지’가 대량 위조된 것으로 해석되는 사례도 제기되었으며, 이들 역시 가짜 투표지 또는 사전 기표의 정황으로 제시된다.

미확인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인천연수구을 재검표에서 도장이 뭉개져 일장기처럼 찍힌 투표지 1천여 장이 가짜 투표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4월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인천 연수구 을 재검표 과정에서 투표관리관 도장이 번져 일본 국기(일장기) 모양으로 보이는 투표지 약 1천여 장이 가짜 투표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해당 주장은 도장 불량·잉크 과다 사용·제작 결함 등에 기인한 현상이라는 선관위의 설명과 함께 보도되었다.

미확인

빳빳한 투표지가 대량 발견된 것 원인 의혹: 가짜 투표지 뭉치를 투표함에 넣은 것

선거관리위원회는 빳빳한 투표지가 대량으로 발견된 현상이 가짜 투표지 뭉치를 투표함에 넣은 결과가 아니라, 투표관리관 도장에 잉크가 과다하게 묻어 번지는 현상이나 불량 도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일부 도장이 만년인 형태로 사용돼 잉크가 번지는 경우와 도장 자체의 제작 불량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와 같이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나 인쇄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빳빳한 투표지가 나타난 것이며, 가짜 투표지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논리적 비약이라고 밝혔다.

미확인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일부 투표지에 다른 용지의 인쇄 흔적이 비쳐 보이는 '배춧잎 투표지'가 발견되어 대량 위조 의혹이 제기되었다.

매일신문 기사에 따르면,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일부 투표지에 다른 용지의 인쇄 흔적이 비쳐 보이는 '배춧잎 투표지'가 발견돼 대량 위조 의혹이 제기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인쇄 과정에서 지역구 투표용지와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겹쳐 인쇄된 단순 실수라고 설명하고, 현장에서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교부된 사례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