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하한선 50%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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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최하한을 50%로 조정했다.
  2. 2조정 근거는 한국행정연구원의 연구와 절차사무개선TF 결과이다.
  3. 3배경은 잔여 투표용지 증가로 인한 검수·보관 어려움과 분실·도난 위험이다.

사건 내용

202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국행정연구원 정책연구용역과 절차사무개선TF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최하한을 50%로 조정했다. 잔여 투표용지가 늘어나면서 검수와 보관이 어려워졌고, 투표용지 분실·도난·탈취 위험이 제기된 점이 배경이다.

현황진행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쇄 비율 하한선을 50%로 조정해 투표용지 관리 효율성과 보안을 강화하고자 했다.

미확인

이번 사태 원인 의혹: 투표소별 투표용지 배분 과정의 문제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2026년 6월 11일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체적으로는 4만2000여 매가 남아 있었지만 146개 투표소에 대해 배분에 실패한 것이 원인이라고 진술했다. 그는 사태 원인으로 투표소별 투표용지 배분 과정의 문제를 직접 지목했으며,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하한을 기존 60%에서 50%로 낮춘 배경도 설명하였다. 중앙선관위는 지역 선관위가 상황에 따라 인쇄 비율을 결정하도록 하고, 외부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