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국정원 간부 기소 검토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종합특검이 비상계엄 당일 정무직 회의에 참석한 조태용 전 국정원장과 홍장원 전 1차장 등 국정원 고위 간부들의 기소를 검토하고 있다.
- 2특검은 김남우 기조실장이 계엄 이후 파견 연락관 명단을 만든 사실을 확인했으며, 수사 종료 전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3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비상계엄 선포 당일 국가정보원 정무직 회의에 참석한 고위 간부들의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사건 내용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비상계엄 당시 국가정보원의 내란 가담 의혹을 수사하며 정무직 고위 간부들에 대한 기소를 검토하고 있다.
특검은 계엄 당일 국정원 정무직 회의에 참석한 조태용 전 국정원장, 홍장원 전 1차장, 황원진 전 2차장, 윤오준 전 3차장, 김남우 기조실장 등을 수사 대상에 올렸다. 특히 김남우 기조실장이 계엄 선포 이후 '파견 연락관 명단'을 작성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수사에 반영하고 있다.
앞서 특검은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기소했다. 이 과정에서 국정원이 국가안보실의 요청을 받아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만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에 따라 직제상 지휘관이었던 홍장원 전 1차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특검의 수사 기간은 8월 23일에 종료된다. 특검팀은 21일까지 막바지 수사를 마무리하고 24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종합특검은 수사 종료 시한인 8월 23일 전까지 국정원 간부들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한 기소 여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쟁점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
관련 사건이 없습니다
이어지는 사건이나 비슷한 사례가 확인되면 연결됩니다.
🕵️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원문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