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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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4일,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 측 법률대리인이 재산분할 협상을 시작했다.
  2. 2양측은 파기환송심 판결 이후 재산분할금과 지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3. 3협의는 해당 날짜에 진행된 것으로 확인된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4일,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 측 법률대리인은 파기환송심 판결 이후 재산분할금과 지급 방안 등을 협의했다.

결
현황진행중

재산분할 협상이 해당 일자에 진행되었음.

기록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태원 회장 측은 변동성이 큰 주가 상승을 재산 분할 비율에 반영한 점을 상고이유서를 통해 주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파기환송심은 2024년 4월 SK주가(주당 16만원)를 기준으로 재산을 산정하고, 그 이후 주가 상승을 재산 분할 비율에 반영했다. 최태원 회장 측은 변동성이 큰 주가 상승을 비율에 반영한 점을 상고이유서를 통해 주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태원 회장 측은 SK 주식을 분할 대상 재산으로 인정한 것이나 재산분할액 및 비율 산정 등에서 기여도를 판단한 법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 측은 파기환송심 판결에서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 재산으로 인정한 점과 재산분할액·비율 산정 시 기여도를 판단한 법리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기여도 산정 과정의 법리 오해 영향 의혹: 재산분할 대상에서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과 혼인관계 파탄 이전 경영권 유지나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증여한 주식 등이 제외됐음에도 분할 비율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점

    재판부는 노소영 관장이 결혼 기간 중 가사·양육·SK그룹 대외활동 등에 기여했음을 인정했지만, 고(故)노태우 전 대통령이 SK에 전달한 비자금 300억원은 기여도에 포함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비율을 항소심의 35%와 큰 차이가 없는 33.33%(3분의 1)로 유지했고, 최 회장은 66.67%(3분의 2) 비율을 부담하도록 결정했다. 따라서 비자금 300억원과 혼인 파탄 이전에 증여받은 주식 등이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분할 비율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기여도 산정 과정에 법리적 오해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놓고 약 3주간 물밑 협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파기환송심 판결 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법률대리인들은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의 지급 방식·시기 등을 두고 약 3주간 물밑 협의를 진행했으나 양측이 접점을 찾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