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씨 황정민 손배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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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여성 A씨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 2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성적·노동·정서적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3. 3여성 A씨는 2023년 2월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 내용

손해배상 청구 소송

여성 A씨는 2023년 2월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황정민과 교류하며 소주 브랜딩 업무를 맡고 성적인 내용이 담긴 소설을 포함해 30여 편의 글을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서적·성적·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은 해당 사건을 조정 절차에 회부하여 당사자 간 합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스토킹 혐의 맞고소

황정민은 2023년 8월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황정민 측은 명백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A씨가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자살 협박을 했으며, 심지어 미성년 자녀에게까지 연락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으며, A씨는 쌍방 교류가 있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대한 조정 절차와 스토킹 혐의에 대한 형사 판결 결과가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