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ARMY), 뉴저지 공연서 그래미 비판 시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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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방탄소년단 팬덤 아미가 2026년 8월 1일부터 2일까지 미국 뉴저지 공연에서 그래미 어워즈의 차별적 행보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 2이들은 피켓을 통해 그래미가 분열을 조장한다고 주장하며 방탄소년단의 보이콧 결정을 지지했습니다.
- 3방탄소년단 팬덤 아미가 미국 뉴저지 공연 현장에서 그래미 어워즈의 차별적인 시스템을 비판하는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사건 내용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가 2026년 8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미국 뉴저지 공연에서 그래미 어워즈를 겨냥한 비판 시위를 전개했습니다.
팬들은 공연 현장에서 "아미가 있는데 그래미가 무슨 소용이냐", "그래미는 분열을 만들었다"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어 보이며 그래미의 차별적 행보에 항의했습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의 심사 시스템에 동의하지 않고 보이콧을 선언한 것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한 것입니다.
아미의 대응은 오프라인 시위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캠페인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팬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예술에는 이방인이 없다'는 의미의 '#ArtHasNoAliens' 해시태그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곡 '에일리언스'를 통해 서구 주류 음악 시장의 배타성을 비판하며, 해당 곡을 세계 78개국 아이튠스 톱송 차트 1위에 올리는 '캠페인형 역주행'을 만들어냈습니다.
현황진행중
소셜미디어에서 '#ArtHasNoAliens'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록곡 '에일리언스'의 차트 역주행을 이끌어내며 방탄소년단의 결정에 강력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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