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재환 PD 대패로드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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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재환 PD는 1980년대에 활동했다.
  2. 2그는 부산·마산·광주·청주의 대패삼겹살 노포들을 취재했다.
  3. 3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대패로드 콘텐츠를 제작했다.

사건 내용

유튜버 김재환 PD는 1980년대부터 부산, 마산, 광주, 청주 등에서 대패삼겹살을 팔았던 노포들을 취재해 대패로드 콘텐츠를 제작했다.

현황진행중

김재환 PD가 1980년대 지역 노포들을 취재해 대패로드라는 콘텐츠를 만든 사실이 확인됐다.

미확인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는 유튜버 김재환 PD가 백종원이 대패삼겹살 원조가 아니라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고 매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는 유튜버 김재환 PD가 ‘백종원은 대패삼겹살 원조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고 매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가맹점주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핵심 내용으로 소개되었으며, 법원은 해당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가맹점주의 주장 자체가 기사에 명시되어 있다.

미확인

유튜버 김재환 PD는 서울에서도 1992년부터 같은 메뉴를 판매해온 노포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조선비즈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언론인 출신) 김재환 PD는 대패삼겹살이 1993년 이전부터 부산·광주 등에서 판매돼 왔다는 주장과 함께, 서울에서도 1992년부터 동일한 메뉴를 판매해 온 노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직접 주장하였다.

미확인

김 PD의 의혹 제기 책임 의혹: 손해배상 책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김재환 PD가 대패삼겹살이 1980년대 부산·광주 등에서 이미 유행했다는 사실을 제기한 것이 공익적 목적이라고 보고, 해당 의혹 제기로 가맹점 매출 감소를 주장한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 PD의 의혹 제기에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