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류수덕 씨는 가스를 도입하며 대패삼겹살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일본산 중고 육절기를 구매해 얇게 썬 삼겹살을 대량 판매했으며 '대패'라는 이름은 손님들이 부르기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TV데일리와 스포츠서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1980년대 부산 초량화성갈비를 운영한 류수덕은 1983년(공식 개업일은 1984년) 가스를 도입하면서 대패삼겹살 판매를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일본산 중고 육절기를 구입해 얇게 썬 삼겹살을 대량으로 취급했으며, ‘대패’라는 명칭은 손님들이 얇은 고기 모양을 보고 자연스럽게 부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1991년 가맹점 운영자 강경호도 당시 이미 메뉴명이 ‘대패삼겹살’이었다고 증언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