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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보, 안상호 병원 개업 및 공직 활동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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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09년, 안상호는 종로3가에 병원을 개업하였다.
  2. 2이 개업으로 부를 축적하고 경성부 협의회원으로 활동하였다.
  3. 3또한 종로금융조합장 등 공직에도 참여하였다.

사건 내용

매일신보는 1909년 안상호가 종로3가에 병원을 개업했다고 보도했다. 안상호는 병원 개업으로 재산을 축적했으며, 이후 경성부 협의회원과 종로금융조합장 등 공직에서도 활동했다.

결
현황진행중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기 의료 및 공직 활동으로 사회적 지위를 확보했음을 알 수 있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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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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