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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이완용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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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27년, 이완용은 이재명 의사의 습격으로 부상을 당했다.
  2. 2안상호는 회복할 때까지 매일 찾아가 진료했다.
  3. 3이 사건은 《일당기사》에 기록되어 있다.

사건 내용

1927년 이완용이 이재명 의사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자, 안상호가 이완용이 회복될 때까지 매일 찾아가 진료했다는 기록이 추모록 《일당기사》에 남아 있다.

결
현황진행중

대표적 친일파인 이완용과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된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6년 친일 단체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과 총독부 기관지가 소개한 생활상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물 원인 의혹: 안상호

    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규정된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된 기록이 확인된다. 또한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관보 매일신보는 ‘완전히 내지화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본식 생활을 하며 조선인과 거의 교류하지 않는 모습을 보도하고 이를 일선동체 정책의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이 두 자료가 안상호를 친일 논란의 중심에 놓이게 하는 근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