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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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환경부가 2018년 6월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 2조사 대상은 총 4,748명이었다.
  3. 3그 중 431명이 1·2단계 피해 판정을 받았다.

사건 내용

환경부는 2018년 6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4,748명 중 431명이 정부의 공식 1·2단계 피해 판정을 받았다.

결
현황진행중

정부의 공식적인 피해 판정 기준에 따른 집계 결과이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원인미상 폐손상 원인 의혹: 가습기 살균제

    본문은 2011년 4월 25일부터 2014년 3월까지 질병관리본부(당시 질병관리청)가 원인미상 폐손상 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역학조사와 위험요인 분석을 수행한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2011년 4월 26일 중앙역학조사반이 조사를 착수하고, 6월에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같은 해 8월 31일에는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미상 폐손상의 주요 위험요인이라는 추정과 인과관계가 확정될 때까지 사용 및 제품 출시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였다. 이어 8월에 위험비(OR) 47.3을 공개하고, 11월에 가습기 살균제 강제 리콜 및 사용 중단을 권고하는 공식 발표를 진행했다. 2012년 2월에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CMIT·MIT의 동물 흡입 실험 결과를 발표했으며, 2013년과 2014년에도 질병관리본부는 추가 조사와 공청회를 통해 가습기 살균제와 폐손상 사이의 인과관계를 검토하고 지원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처럼 질병관리본부는 가습기 살균제를 원인미상 폐손상의 주요 의혹 대상으로 지목하고, 해당 물질의 위험성을 알리며 사용 중단 및 제품 회수를 권고한 일련의 공식 조치와 발표가 근거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