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경무 교수팀은 가습기 살균제에 노출된 피해자 규모가 정부 신고자(6800여 명)의 140배인 95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주장했다.
이경무 한국방송통신대 환경보건학과 교수팀은 전국 가습기 살균제 피해조사사업 결과, 1994년부터 2012년까지 발생한 국내 피해자를 약 95만 명(최소 87만~최대 102만 명)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정부에 신고된 6,800여 명(구체적으로는 6,833명)의 약 140배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정부는 2011년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를 접수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6,833명이 신고했다.
정부에 접수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자는 6,833명이다.
이경무 한국방송통신대 환경보건학과 교수팀은 전국 가습기 살균제 피해조사사업 결과, 1994년부터 2012년까지 발생한 국내 피해자를 약 95만 명(최소 87만~최대 102만 명)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정부에 신고된 6,800여 명(구체적으로는 6,833명)의 약 140배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경무 한국방송통신대 환경보건학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전국 가습기 살균제 노출 인구를 약 894만 명으로 추산하였다(연구팀이 추산한 전국 가습기 살균제 노출 인구는 약 894만 명이라고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