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금융노조 측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민주당과 체결한 정책협약에서 무분별한 금융기관 지역 이전에 앞서 객관적 효과 분석과 이해당사자 논의를 거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민주당과 체결한 정책협약에서 ‘무분별한 금융기관 지역 이전은 국가 금융 경쟁력 저하·고객 불편·업무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전을 진행하기 전에 객관적인 효과 분석과 이해당사자 논의를 반드시 거치기로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